인삼 *다른이름 고려삼, 산삼, 삼, 지정

원기를 북돋아 주고 몸을 튼튼하게 하는 풀
^뿌리의 모양이 사람의 모습과 비슷하데서 인삼이라고 하고,
산 속에서 저절로 나서 오래 자란 것을 산삼 이라고 부른다.
채취시기
-가을에 6년 된 것
이용 부위
-뿌리
약성
-맛은 달고 조금 쓰며 성질은 조금 따뜻하다.
효능
-*1대보원기, *2보비익폐, *3생진지갈, *4안신증지
-기허욕탈, 권태무력, 식욕부진, 상복부팽만감, 반위토식, 설사, 허해천촉, 건망증, 현훈두통, 양위, 빈뇨, 소갈, 붕루, 소아만경, 기혈 부족증의 치료
이용법
-인삼 한 가지로 된 독삼탕은 원기가 몸시 허약한 허탈증에 쓴다. 18~37g을 달여 1번 또는 2~3번 복용한다. 약재를 가루내어 1회 1~3g, 하루 2~3번 복용하기도 한다.
-인삼 8g, 백출 8g, 복령 8g, 감초 2g을 섞어 만든 사군자탕은 기를 보하는 기본처방으로서 몸이 허약하고 기운이 없는 데, 만성 위장염, 위무력증 등에 쓴다. 물로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복용한다.
-인삼,백출, 백복령, 감초, 숙지황, 백작약꽃, 천궁, 당귀, 황기, 육계를 각각 같은 양으로 만든 십전대보환은 기혈이 부족한 허양자의 보약으로 쓴다. 1회에 2.5~5g씩 하루 3번 복용한다.
-인삼9, 생지황 95, 백복령 18, 꿀 60을 섞어 만든 인삼지황엿(경옥고)은 몸이 허약한 사람에게 보약으로 쓰는데 특히 폐결핵 환자에게 쓰면 좋다. 1회에 10~20g씩 하루 3번 복용한다.
*1 대보원기 [大補元氣] 인체의 원기를 크게 보함.
*2 보비익폐 [補脾益肺] 달리 배토생금(培土生金)이라고도 함. 치료법의 하나. 비기[脾氣: 토(土)]를 북돋우는 약으로 폐기[肺氣: 금(金)]를 북돋우는 방법이다. 기허(氣虛)로 폐기(肺氣)가 허해진 병증에 쓴다
*3 생진지갈 [生津止渴] 진액(津液)을 생기게 하고 갈증을 없애는 효능임.
*4 안신증지[安神增智] ???
*주의 열증 및 고혈압 환자에게는 쓰지 않는다.
한방에 쓰이던 약초, 병원에 의존을 하지 않기 위해 약초를 섭취하는 사람이 있지만 병원에서의 진단과 진료는 꼭 필요!
출처 네이버 지식백과